[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가수라는 단 하나의 꿈을 품고 ‘내일의 스타’가 되기 위해 한중 양국에서 21인의 예비 스타들이 모였다.
오는 11월 17일 밤 11시 20분 첫 방송되는 ENA 신규 프로그램 ‘미스틱(부제: 내일의 스타를 조각하다)’은 예비 스타 21인이 자신만의 꿈의 조각을 완성해 가며 진정한 아티스트로 거듭나는 과정을 담아내는 글로벌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치열한 수천 대 일의 경쟁을 뚫고 모인 참가자들은 무대 공포증, 외모 콤플렉스, 왕따 등 저마다의 아픈 과거를 딛고 무대 위에 선다. 현역 걸그룹 멤버부터 회사원, 태권도 선수 출신까지 다채로운 이력을 지닌 21인의 참가자 중, 시련을 극복하고 차세대 글로벌 스타로 탄생할 주인공이 누구일지 기대가 모인다.
참가자들을 최고의 올라운더 아티스트로 이끌 든든한 조력자 라인업도 눈길을 끌어모은다.
먼저 K-POP 2세대·4세대를 대표하는 아이돌 출신 니콜, 산다라박, 샤오팅이 MC로 호흡을 맞춰 프로그램의 중심을 잡는다.
이어 참신한 예비 스타를 발굴할 ‘스타메이커즈’로는 이영현, 조권, 후이, 강승윤, 솔지, 유주, 장리인, 써니 루카스가 전격 합류했다. 최정상 보컬리스트 및 K-POP 대표 아티스트들로 구성된 스타 메이커즈는 냉철하고 날카로운 심사평으로 참가자들의 실력을 엄격히 조명하는 한편, 깊은 공감과 감동의 서사를 함께 써 내려갈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블라인드 테스트 녹화 현장에서 MC들과 스타메이커즈는 참가자들의 남다른 열정과 숨겨진 잠재력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제작진 측은 “아직 미완성이지만 스타로서의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예비 아티스트들의 반전 실력과 진정성 있는 무대가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울림을 선사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글로벌 음악 오디션 ‘미스틱 - 내일의 스타를 조각하다’는 오는 11월 17일 화요일 밤 11시 20분 베일을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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