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채널
황정음 채널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황정음이 내추럴한 모습을 보여줬다.

3일 황정음은 자신의 채널에 여행 중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황정음은 사진과 함께 “피렌체 돼지막창. 나 돼지 마이 죠아함”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황정음은 혀를 내밀며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 황정음은 추운 듯 얼굴이 빨개진 모습이다.

또 황정음은 민낯으로 내추럴한 모습을 보여줬다. 황정음의 자연스러운 매력이 더 눈길을 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뒀다. 이후 2024년에 이혼했다.


nayul@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