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민지 채널
공민지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투애니원 출신 공민지가 한층 날렵해진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지난 3일 공민지는 자신의 채널에 “우리 문화유산의 아름다움과 예술의 깊이를 느꼈던 밤. 세계 곳곳에 흩어진 소중한 유산을 되찾고, 그 가치를 지켜가는 노력에 음악이 더해져 더욱 뜻깊었던 시간. 우리의 아름다운 유산이 오래도록 빛나기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민지는 국립중앙박물관 후원 음악회에 참석한 모습이다. 그는 어깨가 드러나는 블랙 컬러의 롱 드레스를 입고, 짧은 금발 헤어스타일을 선보여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진한 메이크업에 자기주장 강한 이목구비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골져스하다”, “예쁘고 고급지고 다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4년생인 공민지는 2009년 투애니원으로 데뷔했다. 2016년 팀 탈퇴 후 솔로 활동을 이어왔고, 지난 9월에는 약 4년 9개월 만에 솔로 앨범 ‘CALLING(콜링)’을 발매한 바 있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