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다해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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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이다해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이다해는 4일 “우리의 마지막 둘만의 여행, 이시가키섬”이라며 “그동안 너무 바빠서 미뤄뒀던 태교 여행을 이제서야 다녀왔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여행 중간중간 잠깐씩 짬을 내어 삼각대, 핸드폰, 블루투스 리모컨 주섬주섬 꺼내서 셀프로 찍어본 만삭 사진들”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다해는 “분명 예쁘게 찍어보자고 시작했는데, 결국 웃고 장난치는 사진이 더 많아진 우리”라며 “전문가의 손길은 없지만, 태교 여행에 만삭 촬영까지! 나름 효율적인(?) 일석이조 여행에 결과물도 꽤 만족!”이라고 흡족해했다.

그러면서 “이렇게 둘이 여행하던 시간도, 뱃속의 해븐이와 함께했던 순간들도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라고 털어놓으며 “다음엔 셋이서 다시..!”라고 각오를 다졌다.

사진=이다해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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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시가키섬으로 태교 여행을 떠나 만삭 기념 사진을 남기고 있는 이다해, 세븐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다해는 만삭의 임산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가녀린 몸매를 유지한 채 사랑스러우면서도 청초한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배우 오연수는 “예뻐라 순산해라 다해야”라고, 코미디언 심진화는 “사랑스러”라고 댓글을 달며 애정을 뽐냈다.

한편 이다해는 지난 2002년 데뷔 이후 드라마 ‘마이걸’, ‘추노’, ‘미스 리플리’, ‘아이리스2’, ‘호텔킹’, ‘착한 마녀전’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 했다.

또 가수 세븐과 2023년 5월 6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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