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이완의 아내이자 프로 골퍼 이보미가 근황을 전했다.
4일 이보미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구 아이비 모임 너무 좋아요...ing♥ (주원오빠의 사진실력 덕분에 인스타 업로드꺄 감사함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삼청동 부근을 산책 중인 이보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펑퍼짐한 옷을 입어도 귀여운 D라인이 제법 티난다.
지난 28일 이보미의 임신 소식이 전해졌다. 이완의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는 이보미가 현재 임신 6개월 차며, 내년 2월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이의 성별은 딸이다.
한편 김태희 동생이자 배우 이완과 프로 골퍼 이보미는 지난 2019년 결혼했다. 결혼 7년 만에 전해진 기쁜 소식에 축하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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