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채정안이 근황을 전했다.
최근 채정안은 자신의 채널에 “가을과 겨울 사이”, “코트의 계절”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카페로 보이는 실내의 한 공간에서 한 손으로 턱을 괸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레드 컬러 니트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채 짙은 네이비 컬러 코트를 입어 남다른 패션을 선보였다. 자연스러운 컬이 돋보이는 헤어스타일과 함께 착용한 선글라스는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 채정안은 한 손으로 머리카락을 집어 올리며 “요로코롬 리프팅?!”이라는 글을 덧붙여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한 곳을 바라보는 시선과 장난기 가득한 표정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실내 공간을 걷는 포즈에서는 비현실적인 비율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채정안은 2005년 세 살 연상의 일반인과 결혼했으나 약 1년 6개월 만에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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