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한다감의 아들이 최초 공개됐다.

지난 4일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는 47세 초보 엄마 한다감의 실전 육아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한다감은 자신과 똑 닮은 주원을 바라보며 “아이는 하늘의 축복이라는 말에 공감한다”라며 엄마가 된 행복을 드러냈다.

조리원 퇴소 후 본격적으로 실전 육아에 돌입한 한다감은 “주원이가 왜 우는지 알아차릴 수 있을까?”라고 걱정하며 초보 엄마의 면모를 보였다.

한다감의 친정 어머니는 첫 손주를 품에 안고 “내 새끼의 새끼구나”라며 감격했고, 큰 감동을 느꼈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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