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희 채널
안소희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가 근황을 전했다.

5일 안소희는 자신의 채널에 “어느새 11월이야. 서촌의 따스함을 한아름 받았던 10월은 예쁘고 귀여운 것도 많이 보구 카페도 가고 득템도 했어! 고마웠어 10월아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소희는 실내의 한 공간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며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그는 쌀쌀해진 날씨에 맞춰 연한 베이지 컬러의 트렌치코트를 입어 시크한 가을 룩을 선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 안소희는 꽃다발을 품에 안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으로 수수한 매력을 더했다. 이어 카페로 보이는 공간에서는 블랙 컬러의 카디건을 입은 채 환하게 웃음을 지었다.

한편 안소희는 2007년 원더걸스로 데뷔해 활동했으며, 2015년 팀을 탈퇴한 후 배우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유튜브 채널 ‘안소희’로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