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서윤 채널
우서윤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농구선수 우지원의 딸이자 미스코리아 진을 차지한 우서윤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5일 우서윤은 자신의 채널에 “치아 시술로 자신 있고 자연스러운 미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우서윤은 실내의 한 공간에서 한쪽 손으로 볼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블랙 컬러의 재킷을 걸치고 데님 팬츠를 매치해 캐주얼 룩을 선보였다. 작은 얼굴에 선명한 이목구비는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 우서윤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깔끔하게 정돈된 헤어스타일과 진하지 않은 메이크업으로 우아한 매력을 자아냈다. 특히 가지런한 치아는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지난달 20일 우서윤은 자신의 SNS를 통해 “웃을 때마다 은근히 신경 쓰였던 치아. 예전에는 웃을 때 입을 가리거나 치아가 최대한 안 보이게 웃곤 했다. 이번에 치아 모양을 개선하고 나서 웃을 때 자신감이 많이 생겼다”며 치아 시술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한편 2003년생인 우서윤은 농구선수 우지원의 첫째 딸로, tvN STORY,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에 메기로 출연했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