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가수 손담비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5일 손담비는 자신의 채널에 “겨울이 온 건가. 남편이 오랜만에 찍어준 사진 ㅋㅋㅋ 고마워 여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야외의 한 공간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블랙 컬러 상의에 브라운 컬러 가죽 재킷을 걸치고, 체크무늬 롱스커트를 입어 캐주얼한 룩을 선보였다. 특히 작은 얼굴에 독보적인 비율을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 손담비는 무언가를 쳐다보며 입을 벌렸다. 장난기 가득한 얼굴은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군고구마 사러 오셨나?”, “뭐 하고 계신 거예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녀 5월 전 스피트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해 2025년 딸 해이 양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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