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손태영이 남다른 겨울 패션으로 근황을 전했다.
6일 손태영은 자신의 채널에 “겨울옷들이 눈에 들어올 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태영은 야외의 한 공간에서 벤치에 다리를 꼰 채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독특한 디자인의 짙은 그레이 컬러 롱코트와 블랙 컬러 바지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시크한 겨울 룩을 선보였다. 함께 착용한 선글라스로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 손태영은 작은 얼굴에 비현실적인 비율을 자랑했다. 특히 애엄마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보여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손태영은 지난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는 미국 뉴저지에서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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