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도상우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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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도상우가 따뜻한 프러포즈 현장을 공개했다.

배우 도상우는 6일 “몇 년 전부터 마음속으로만 그려왔던 나의 프러포즈!”라고 밝혔다.

이어 “가족사진을 찍으며 그 순간을 선물하고 싶다는 상상만 했는데..그 장면이 이렇게 현실이 되게 도와준 주리에게 무한한 감사를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며 저희 결혼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도상우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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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날 도상우는 모델 박지혜와 내년 2월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을 전했다.

도상우의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측은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앞둔 두 사람에게 따뜻한 축하와 격려를 부탁드린다”라며 “도상우는 결혼 후에도 변함없이 좋은 작품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인사드릴 예정이다”라고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반려견, 묘와 스튜디오에서 가족사진 촬영을 하던 도중 예비 신부 박지혜에게 프러포즈를 하는 도상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두 사람 사이 꿀이 뚝뚝 떨어져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에 배우 이시언은 “오오 상우야 축하한다!!”라고, 배우 한선화는 “축하해요 언니오빠!!! 진짜!! 너무 방가운 소식이다!!!!!!”라고, 배우 김보미는 “축하해‼‼‼”라고 축하했다.

모델 강승현은 “너무 잘 어울려.축하해 !!!!!!!!!!!!!!”라고, 배우 문상민은 “상우 형”이라고 댓글을 달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도상우의 결혼식은 예비 신부와 양가 가족들을 배려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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