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채정안이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근황을 전했다.
지난 5일 채정안은 자신의 채널에 “요즘 감각이 모두 모여있다는 그곳. 저도 한 번 가 보았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어두운 야외의 공간에서 담벼락 앞에 선 채 고개를 살짝 돌려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브라운 컬러의 재킷과 짙은 컬러의 하의를 입고 완벽한 가을 룩을 선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 채정안은 장난기 가득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구멍을 통해 강렬한 눈빛을 보내며 포즈를 취해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이어 음식점에서는 한 손으로 머리를 잡고 날렵한 턱선과 오똑한 콧대를 자랑했다.
한편 채정안은 2005년 세 살 연상의 일반인과 결혼했으나 약 1년 6개월 만에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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