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조이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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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레드벨벳 조이가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는 지난 6일 “앙”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일본 여행을 만끽하고 있는 조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조이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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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는 잔잔한 패턴이 들어간 하이넥 화이트 숏패딩을 착용해 특유의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여기에 와이드핏 데님 팬츠에도 가녀린 몸매가 돋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레드벨벳의 여름 미니앨범 ‘Velvet Summer’(벨벳 서머)는 8월 3일 오후 6시 공개됐다.

또 조이는 광기 어린 천재 박사가 비밀의 성에서 만들어낸 꼬마 몬스터 스티치 헤드의 기상천외한 모험을 그린 작품인 애니메이션 영화 ‘스티치 헤드: 비밀의 성 꼬마 괴물’에서 인간 소녀 ‘아라벨라’ 역을 맡아 첫 더빙 연기에 도전했다.

여기에 오는 9일 오후 6시 티빙과 범지역 OTT Viu(뷰), 일본 ABEMA를 통해 새 드라마 ‘유일무이 로맨스’ 공개를 앞두고 있다.

‘유일무이 로맨스’는 얼떨결에 탁무이의 매니저가 된 평범한 취준생 공유일과 스토킹으로 인한 아픔을 숨긴 톱스타 탁무이의 상호 덕질 로맨스를 담은 작품이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조이는 극 중 팍팍한 현실 속에서도 해맑음을 잃지 않는 프로 취준생 ‘공유일’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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