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윤은혜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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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윤은혜가 한층 물오른 섹시미를 뽐냈다.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는 최근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화이트 크롭톱에 핀스트라이프 패턴의 그레이 재킷을 걸치고, 초미니스커트와 망사 스타킹을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도회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흑발 단발머리로 시크한 매력까지 더했다.

사진=윤은혜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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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윤은혜는 부러질 듯 가느다란 11자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은혜는 지난 1999년 베이비복스의 앨범 ‘Come Come Come Baby’로 데뷔했다.

배우로 전향한 뒤 드라마 ‘궁’으로 인기몰이했으며, 이후 ‘커피프린스 1호점’, ‘아가씨를 부탁해’, ‘보고싶다’ 등에 출연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은혜로그인’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베이비복스는 2024년 KBS ‘2024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에서 14년 만에 완전체 무대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또한 윤은혜는 ENA 예능 프로그램 ‘니돈내산’에 합류했다. ‘니돈내산’은 24시간 동안 다른 사람의 소비를 그대로 따라하며 하루를 보내는 ‘아바타 소비’ 예능이다.

김숙이 MC를 맡고 이준, 윤은혜, 최미나수, 박준면, 현봉식, 조나단이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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