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배우 곽지민의 결혼설이 불거졌다.

사진 : 곽지민 인스타그램
사진 : 곽지민 인스타그램

한 매체는 23일 오전, 곽지민이 10월 중순 서울 인근의 한 웨딩홀에서 동갑내기 연인과 화촉을 밝힌다는 소식을 전했다. 예식은 가족과 지인들만이 참석한 상태에서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곽지민의 예비신랑은 평범한 회사원으로, 곽지민과는 오랫동안 알게 지내다가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전언이다.

한편 곽지민은 2003년 영화 ‘여고괴담3-여우 계단’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영화 ‘사마리아’ ‘소녀X소녀’ ‘링크’ ‘나의 PS 파트너’, 드라마 ‘메리대구 공방전’ ‘구암 허준’ ‘빛나는 로맨스’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지난해 슈퍼주니어 출신 김기범과 웹드라마 ‘저주받은 로맨스’(연출 이기호)에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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