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진숙 기자] 조혜련에 뒤를 이어 이성미 가족이 새로 합류한다.

TV조선을 통해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엄마가 뭐길래'에서는 지난 23일 예고편을 통해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조혜련에 이어 이성미 가족이 새롭게 합류하는 모습을 공개됐다.

예고편에서는 먼저 안정환이 그동안 숨겨두었던 보험 흔적을 발견하는 이혜원의 모습이 나왔다. 그녀는 이를 보며 "아니 돈이 어디서 나온거지?"라며 그의 비상금의 행방에 대해 딸 안리원과 아들 안리환을 추궁하는 모습이 나왔다.

이어서 지난 방송에서 큰아들 최유성을 보기 위해 캐나다로 넘어간 강주은과 최민수 부부의 모습이 나왔다. 두 사람은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최민수는 "그대여, 힘이 돼 주오"라는 가사와 함께 아내 강주은에게 노래를 선사하기도 했다. 또한 두 부부가 동시에 눈물을 보이는 장면이 나와 궁금증을 만들었다.

마지막으로 새롭게 합류하는 이성미 가족의 첫 모습이 나왔다. 이성미는 "아이의 속마음을 알고 싶다"라며 출연하게 된 계기에 대해 밝혔다. 이어진 장면에서는 각자 다른 성향에 처음부터 삐걱거리는 모습이 나와 다음주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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