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015B의 장호일이 청춘 멤버의 새로운 친구로 모습을 드러냈다.

27일 방송된 SBS'불타는 청춘'에서 익명의 편지로 청춘 멤버들이 서로를 응원하는 모습을 보이며 가을 수련회를 훈훈하게 마무리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성국은 "좋은 프로그램이다. 이렇게 좋은 사람들도 만나고" 만족해 하는 모습을 보이며 가을 수련회를 통해 청춘 멤버들과 한층 더 마음이 가까워졌음을 시사했다.

다음 주 90년대 가요계 꽃미남 싱어송라이터로 활약한 장호일이 새로운 친구로 합류하며 세월에도 변치 않은 미모와 예능감을 선보일 예정이다. 장호일은 청춘 멤버들과의 만남에 들뜬 모습을 보인 가운데 허세와 허당미를 발산하며 장호일만의 캐릭터를 만들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장호일은 청춘 멤버들과 합류하며 이어지는 여행에 자신이 생각한 것과 전혀 다른 모습에 멘붕에 빠지는 모습을 예고했다. 장호일은 "여기 오면 편하게 즐기면 된다고 했다. 생각했던 것과 전혀 다르다" 불만 어린 모습을 보여 험난한 적응기를 예고하며 다음 주를 기대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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