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진숙 기자] 주상욱이 홀로서기에 마음을 굳혔다.

30일 JTBC에서 방송중인 '판타스틱'에서는 류해성이 이소혜를 위해 독립을 생각하고 있지만 이를 본 최진숙의 방해공작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류해성(주상욱 분)는 쇼파에 잠들어 있는 이소혜(김현주 분)를 침대로 옮겨주며 시작됐다. 또한 이날 아침에는 앞서 소헤를 위해 직접 아침을 만든 것을 공개하며 그녀를 위한 이벤트를 준비했음을 알렸다.

또한 해성은 집안 곳곳에 메모를 붙여놓으며 그녀의 건강을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소혜는 암과 관련한 책을 발견하며 그가 적어놓은 메모를 보며 감동을 이어갔다. 이어진 통화를 통해 소혜는 해성에게 소원에 대해 물어보고 이에 해성은 "그건 내일 알려줄께"라며 대화를 이어갔다.

이어 촬영에 나가는 해성 앞에 최진숙(김정난 분)이 현장에 방문했다. 이어 진숙은 "그날일 사과할께. 내가 좀 오버를 했더라고 좋은 여자 만났으면 했다"라며 그를 가족으로 생각했던 본인의 생각을 말했다. 이어 진숙은 "내가 두 사람 지켜줄께"라며 두 사람을 지켜줄 생각을 말했다. 이에 해성은 "저는 계약 안한다. 이제 독립해서 새롭게 시작해보고 싶어서"라며 그녀의 제안을 거절했다.

이에 진숙은 어디론가 전화하더니 "류해성 하나 풀자"라며 사건을 만들것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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