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진숙 기자] 새로 합류한 최태준과 윤보미의 본격적인 결혼생활이 이어진다.
매주 오후 4시 55분에 MBC를 통해 방송중인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서는 지난 1일 방송의 예고편을 통해 새로 합류한 최태준·윤보미 커플의 모습이 이어졌다.
앞서 두 사람은 처음 만나고 커플링을 끼며 결혼생활을 알렸다. 이후 윤보미는 최태준을 향해 직접 준비한 3단 도시락을 선보이며 점심시간을 가졌다.
이후 최태준은 '고추장찌개'를 선보였다. 또한 저녁 시간에 둘만의 시간을 보내며 두 사람은 함께 음료를 마시며 설레는 시간을 보냈다. 또한 예고편 말미에서는 최태준이 윤보미를 향해 "아 그런데"라며 할말이 있음을 보였다.
다음으로 솔라와 에릭남은 밤 따기에 나섰다. 이후 두 사람은 수확한 밤으로 즉석해서 요리를 해먹었다. 또한 솔직하게 요리를 평가하는 에릭남을 향해 솔라는 뒤끝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더불어 두 사람을 향해 단합대회 상품으로 나오는 초호화 여행이 공개되기도 했다.
이어 김진경은 조타를 향해 "나 오빠랑 발레 배우고 싶어"라고 말하며 두 사람은 함께 발레학원으로 향하는 모습이 나왔다. 이후 초급반 수업을 함께 듣던 두 사람은 생각처럼 말을 듣지 않는 신체에 좌절하는 모습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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