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급성골수염으로 수술을 받은 지수가 드디어 퇴원했다.
지수는 2일 자신의 SNS 계정에 “오랜만이에요! 그간 많은 분들께 걱정 끼쳐드렸네요. 많은분들의 응원과 격려 덕분에 오늘 드디어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하게 되었습니다! 환절기인 요즘 건강 유의하시고 항상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더욱 밝은 모습으로 여러분들에게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자신의 퇴원 소식을 전했다.
지수는 원인 모를 다리 통증에 시달리다가 급성 골수염 판정을 받고 9월 13일 오후 수술을 받았다. 다행히 수술은 잘 마무리되었으며, 충분한 회복 후 최근 JTBC ‘판타스틱’ 촬영장에도 복귀했다.
아직 완벽하게 몸이 회복된 것은 아니지만, 지수가 작품에 대한 책임감으로 촬영에 복귀하기를 원해 주치의의 조언 하에 치료를 병행하면서 일정을 소화한다는 것이 소속사 측 전언. 팬들의 걱정이 크던 차에 지수는 이날 SNS 계정을 통해 직접 건강해진 모습을 공개해 반가운 소석을 알렸다.
한편 지수는 현재 JTBC 드라마 ‘판타스틱’에서 김상욱 역을 맡아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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