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린제이 로한이 보트 사고로 네 번째 손가락이 절단됐으나 무사히 봉합수술을 마쳤다.
미국 연예매체 US위클리는 3일(한국시간) 배우 린제이 로한이 보트 사고로 손가락을 잘렸다가 수술을 마쳤다고 보도했다.
린제이 로한은 자신의 스냅챗을 통해 "혼자 보트를 고정시키려다 손가락을 다쳤고, 잃어버렸다"며 "다행히 잘린 손가락을 발견해 수술했다. 너무 아팠다"며 긴박했던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한편 린제이 로한은 7세 연하인 러시아 재벌 상속자 이고르 타라바소프와 지난해 열애를 시작해 올해 약혼까지 했으나 지난달 결별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