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강성태가 본인의 수능에 대해 이야기했다.

8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는 공부의 신 강성태가 자신의 수능 이야기를 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수능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강성태는 본인이 시험을 볼 당시 이야기를 꺼냈다. 강성태는 수능 시간표에 맞춰 공부를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강성태는 “저는 모의고사를 마트에서 푼 적이 있어요”라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강성태는 마트 안에서도 푸드코트, 소란스럽고 정신이 없는 가운데서 문제를 풀었다고 전했다. 좀처럼 이해하기 힘든 공부법에 채팅창에서 질문이 폭주하자 강성태는 이가 평정심 유지를 위한 트레이닝이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올림픽 선수들이 4년을 위해 모든 걸 맞추는 것처럼, 우리가 그 선수들처럼 되어보자”며 모든 환경을 디데이에 맞출 것을 조언했다. 강성태는 이날 실수를 줄이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등 꿀팁을 전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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