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공식 SNS
비 공식 SNS

[헤럴드POP=황수연 기자]가수 겸 배우 비가 근황을 알렸다.

비는 11일 자신의 공식 SNS에 "흠~ D-6"라는 멘트와 함께 드라마 촬영 중인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비는 형광펜과 포스트잇이 잔뜩 붙여진 대본을 들고 촬영장을 걷고 있다.

비는 현재 중국 상해에서 에프엑스 멤버 빅토리아와 중국 드라마 '팔월미앙(八月未央)' 촬영 중이다. 애초 9월 크랭크업이 예상됐으나, 일정 지연으로 막바지 촬영에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비가 출연하는 '팔월미앙'은 중국 여류 작가 안니바오베이의 동명의 화제 소설을 드라마화하는 것으로 중국 20~30대 시청자들을 주로 겨냥하는 청춘 멜로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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