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이경규의 '양심 냉장고'가 다시 돌아왔다. 과연 그 주인공은?

19일 방송될 MBC Every1 'PD이경규가 간다'에서는 PD로 변신한 이경규가 출연자들과 함께 '양심 냉장고'의 주인을 찾아 나서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이경규와 출연자들은 모니터를 통해 도로 모습을 지켜보며 정지선을 지키는 차량 운전자에게 '양심 냉장고' 선물을 전달할 예정.

공개된 예고편에서 이경규와 출연자들은 초조한 모습으로 도로 상황을 지켜본다. 안타깝게도 정지 신호를 받은 많은 차량들이 정지선을 지키지 않았고, 과연 다음 주 방송에서 이들은 '양심 냉장고'의 주인을 찾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경규는 지난 1996년부터 MBC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코너인 '이경규가 간다-숨은 양심을 찾아서'를 통해 정지선을 잘 지킨 운전자에게 양심 냉장고를 선물하는 프로그램을 선보인 바 있다.

한편, MBC Every1 'PD이경규가 간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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