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강균성이 셀프 인테리어의 멘토로 나선 제이쓴과 남다른 공감대를 형성하는 모습을 보이며 남남 케미를 선보였다.

13일 방송된 JTBC'헌집줄게 새집다오'에서 강균성은 셀프 인테리어에 도전하며 강한 자신감을 내보였다. 강균성은 "제 손에 자신이 있다. 아버지가 나무를 가지고 무언가를 만드는걸 잘 하신다. 그 유전을 받아서 센스 있게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 강한 자신감의 이유를 밝히며 셀프 인테리어에 설레어하는 하는 모습을 보였다.

디자이너 제이쓴이 강균성의 셀프 인테리어 멘토로 나선 가운데 함께 페인트를 칠하기 위해 작업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을 보였다. 제이쓴은 "작업할 때 듣는 노래 리스트로 노을도 있었다" 밝혀 강균성을 기쁘게했다. 제이쓴은 " 붙잡고도, 이 노래 들었다" 말하자 강균성은 "내가 붓을 들테니까 붙잡고도" 자신의 노래에 맞춘 아재 개그로 제이쓴을 놀라게했다.

이어 두 사람은 직접 시공하며 함께 하는 시간동안 속마음을 드러내며 친밀해졌음을 시사했다. 속내를 드러낸 강균성은 "내가 진짜 친형이 된 것 같았다" 말해 두 사람이 만들어가는 셀프 인테리어 결과물에 대해 기대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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