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지난 한 주간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던 실시간 검색어가 소개됐다.

16일 방송된 MBC '섹션TV연예통신' 제 849회 '섹션 이번 주 실검' 코너에서는 김준상 아나운서가 지난 한 주 연예가를 뜨겁게 달궜던 화제의 실시간 검색어가 공개됐다. 3위는 아이돌 건강 적신호, 2위에는 백지영 임신, 1위에는 엄태웅 성매매 혐의가 올랐다.

먼저 아이돌 건강 적신호가 소개됐다. 데뷔 5년만에 솔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B1A4 산들이 고열 증세를 앓으며 일정을 취소할 수 밖에 없었던 소식과 택시를 타고 숙소로 복귀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한 레드벨벳 슬기·예리, 공항에서 의식 잃고 쓰러진 엑소 레이, 크레용팝 멤버 소율의 공황 장애, 여자친구 멤버 엄지의 다리 부상이 소개됐다.

백지영의 임신 소식도 전해졌다. 현재 임신 8주차에 접어 들었다는 백지영은 향후 전국투어를 부득이 취소하고 당분간은 건강 관리에만 집중할 예정이라고. 하지만 현재 MC로 활약하고 있는 MBC 듀엣가요제는 변동없이 진행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성폭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엄태웅의 소식도 소개됐다. 해당 사건의 담당 검사는 "아직은 고소여성 A씨가 무고 혐의를 인정하고 있지 않지만 업주를 수사함으로써 사건의 진실을 밝힐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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