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정문 기자] 심사위원 한성호와 용감한형제가 심사 중 의견대립을 보인다.

13일 방송된 Mnet 오디션프로그램 ‘슈퍼스타K2016(이하 슈스케)’에서는 5회의 예고편이 그려졌다. 지목배틀 무대를 본 한성호는 “그냥 별로였다”고 평한 반면 용감한 형제는 “신의 한수였다. 이것보다 얼마나 더 좋냐”며 반박한다.

같은 조원들도 경계를 나타낸 오병길이 속한 조의 무대가 공개되고 무대를 본 심사위원들의 칭찬이 이어진다. 거미는 “잘했다”고 말했고 김범수는 “여기서 또 작품이 나오네”라고 극찬한다. 에일리 역시 “팬이다”고 감탄하는 모습을 보인다. 길은 “결승까지 무난히 갈 것 같다”고 생각을 밝히기도 한다.

지원자들을 당황하게 한 의문의 빨간 봉투도 공개된다. 세 번째 배틀을 앞둔 지원자들은 놀란 모습을 보인다. 심사위원 길과 지원자들이 함께 하는 모습도 그려진다. 길은 “우리는 이제 한 팀이다”고 설명하며 지원자들을 응원하기도 한다.

지원자들을 당황하게 한 빨간 봉투의 정체는 다음 주 목요일 오후 10시 40분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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