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진숙 기자] 홍진경이 꿈을 위해 안성기와의 만남이 성사됐다.

KBS에서 14일 방송된 '언니들의 슬램덩크(이하 슬램덩크)' 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홍진경의 꿈을 위한 촬영이 이어졌다.

이날 방송에서 슬램덩크 멤버 라미란, 김숙, 홍진경, 민효린, 제시는 라미란의 꿈을 들은 후 홍진경의 꿈을 위해 안성기와의 만남을 가졌다.

이어 그녀들의 홍진경의 꿈을 위해 페이크 다큐 '홍진경 쇼'를 국제단편영화제에 진출시키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이에 슬램덩크 멤버들은 국제단편영화제 집행위원장인 안성기과의 만남을 가졌다. 먼저 홍진경은 과거 그녀와의 인연을 공개하며 운을 뗐다.

더불어 영화제 출품에 대해 묻는 멤버들의 질문에 안성기는 이미 접수 마감이 됐음을 설명했다. 하지만 그는 특별프로그램 상영을 말하며 희망을 불씨를 남겼다.

더불어 홍진경은 안성기를 향해 "지구 환경이 너무 어렵고 관심이 많으시잖아요"라고 운을 떼며 카메오 출연을 제안했다. 이어 홍진경은 "원하시는 배역이 있으면 충분히 넣을 수 있으니까"라며 맞춤형 배역을 언급했다. 이에 라미란은 아버지 역할을 말했다. 이에 모든 멤버들은 환호하며 안성기를 설득하기 위해 힘을 보탰다.

이어 홍진경은 안성기에게 연기테스를 받았다. 이에 홍진경은 민효린과 함께 영화의 한 장면을 선보였다. 하지만 대선배 안성기 앞에서 주눅이 든 홍진경의 연기에 결국 평가는 중간에 멈춰졌다.

또한 영화제 개최 장소로 이동하며 멤버들은 안성기의 영화 인생을 들으며 "영화계의 산 증인이다"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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