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그룹 샤이니가 '발카'의 진수를 선보였다.
샤이니 키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샤이니 멤버들과 팬들이 담긴 사진 한 장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에는 멤버 온유,민호, 태민이 팬들과 사진을 찍고 있었다.
특히 온유가 팬들을 카메라 안에 다 담기 위해 발로 카메라를 잡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사진을 찍으며 지켜봤던 키도 "어휴"라는 멘트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샤이니는 지난 5일 정규 5집 '원 오브 원(1 of 1)'을 발매했다. 컴백 일주일 만에 SBS 플러스 '더 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이어 KBS 2TV '뮤직뱅크'까지 3관왕을 차지했다. 오는 16일 반포 한강 예빛섬에서 미니 팬미팅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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