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태현 기자] 각 팀의 리더들이 선출됐다.
16일 첫방송된 tvN ’소사이어티 게임‘에서는 마동과 높동, 두 팀으로 나눠 리더를 선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마동은 카리스마와 대담함으로 결정돼 오직 소수권력의 반란만으로 교체되는 식이고, 높동은 모두가 참여하는 투표로 리더를 결정하고, 리더는 매일 실시되는 다른 투표로 인해 검증을 받았다.
마동의 리더 결정 테스트를 위해 천이 덮힌 테이블이 들어왔다. 천이 걷히고 벌레가 가득찬 통이 등장했다. 벌레는 믹서에 사정없이 갈렸고 이 벌레음료를 가장 먼저 한방울도 남기지 않고 먹는 사람이 리더가 됐다.
권력욕을 드러냈던 양상국을 비롯해 참가자들은 서로의 눈치를 보기 시작했다. 그때 서울대학교에 재학중인 대학생 이해성이 벌레음료를 마셨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참가자들은 당황했고 그 사이 벌레음료를 다 마신 이해성은 리더가 됐다.
리더는 에어컨이 설치돼 있는 단독방과 함께 방 열쇠, 리더박스, 감옥 이렇게 3가지의 열쇠가 제공됐다. 또 상금 분배권과 탈락지명권을 가지게 됐다.
반면 투표로 결정되는 높동은 파로가 6표를 받으면서 리더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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