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홀랜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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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톰 홀랜드가 '스파이더맨'의 '어벤져스3' 출연 가능성에 대해 말했다.

할리우드 배우 '스파이더맨: 홈커밍' 톰 홀랜드는 최근 뉴욕필름페스티벌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어벤져스3' 출연 가능성에 대해 긍정적으로 답했다.

톰 홀랜드는 "출연은 아직 미정이다. 하지만 계속 논의중인 상태로, 협상과 딜이 이뤄지고 있다. 그 계약이 무엇인지는 불분명하다"고 말했다.

앞서 감독 루소 형제도 "구체적으로 말할 수는 없지만 우리는 모든 히어로들은 다 생각하고 있다. 관객들을 깜짝 놀라게 할 것"이라고 이야기한 바 있어 스파이더맨의 등장 여부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어벤져스:인피니티 워’는 곧 촬영에 돌입, 2018년 5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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