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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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아름 기자]배우 오연서가 뉴욕으로 향했다.

인스타일 측은 20일 오연서와 함께 한 화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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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는 따스한 햇살을 맞으며 로맨틱한 보헤미안 감성으로 표현,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의상들을 소화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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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한 가을을 자랑하는 뉴욕의 날씨를 기대했음에도 불구, 섭씨 30도를 넘나드는 이상 기온의 영향으로 뜨거웠던 촬영 당일 두터운 가을/겨울 룩을 입어야 했던 오연서. 그러나 힘든 내색 없이 오히려 촬영장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단단히 하며 화보 촬영을 훌륭하게 소화하는 모습에 현장에서는 스태프들의 탄성이 절로 나왔다는 후문이다.

한편 오연서는 이번 화보 촬영에 앞서 열린타미 힐피거의 뉴 컬렉션 및 타미X지지 캡슐 컬렉션 현장에 참석,한국을 대표하는 셀러브리티로서 당당히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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