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린제이 로한이 난민들에게 물을 제공하는 것이 논란이다.
10월 20일(한국시간) 미국 페이지식스는 "시리아 난민 캠프를 방문한 린제이 로한이 난민들에게 물과 음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외신은 "린제이 로한은 난민 캠프에 음식과 물을 구히가 너무 힘들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이들에게 적극적으로 도움을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는 난민을 돕기 위한 로한의 미션 중 하나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 음료는 린제이 로한이 신장개업한 클럽의 대표 제휴 드링크. 때문에 이를 난민캠프에 제공하겠다는 것은 홍보행위란 비판적 시각도 있다.
한편 로한은 최근 난민 캠프를 방문, 병원을 찾아 IS가 점령한 시리아 알레포에서 탈출한 한 시리아 난민과 그의 자녀를 찾아 위로했다.
현지 외신은 "린제이 로한은 안젤리나 졸리가 수 차례 방문했던 난민 캠프를 찾았다. 하지만 난민에 대한 사랑과 열정은 졸리보다 낫다. 훨씬 열정적으로 아이들을 대했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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