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주영훈 이윤미 부부가 결혼 10주년을 맞았다.
주영훈은 22일 자신의 SNS에 "두 사람이 하나가 되겠다고 약속을 맺은 지 꼭 10년이 됐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가족사진을 올렸다.
이어 주영훈은 "결혼 10주년을 기념하고자 사랑스런 두 딸과 장인 장모님을 모시고 미국 라스베가스에 다녀오겠습니다. 행복한 추억 듬뿍 담아서 앞으로의 10년, 20년, 30년을 준비하고 돌아올게요"라며 결혼 10주년을 맞은 행복한 소감을 남겼다.
이윤미는 "결혼한지 10주년 세월 참 빠릅니다. 그 사이에 예쁜 두 딸이 생겼네요. 두 딸을 키우는데 도와주신 친정부모님 모시고 미국 여행 다녀올게요. 오늘 공항패션은 별티 패밀리 룩으로 완성"이라고 말했다.
네 사람은 비행기를 타기 전 공항을 배경으로 화목한 가족 사진을 남겼다. 특히 아빠 주영훈부터 막내 라엘 양까지 단체 커플티를 입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주영훈 이윤미 부부는 10년 전인 지난 2006년 결혼식을 올렸다. 슬하에 주아라 주라엘 두 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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