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tvN 월화드라마 ‘혼술남녀’ 팀이 베트남 다낭으로 포상휴가를 떠난다.
'혼술남녀‘는 서로 다른 이유로 혼술하는 노량진 강사들과 공시생들의 알코올충전 혼술라이프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공감 가는 캐릭터와 박하선, 하석진, 황우슬혜, 민진웅, 공명, 김원해 등 배우들의 호연, 맛깔 나는 연출이 어우러져 호평을 이끌어냈다.
24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포상휴가를 논의 중이던 ‘혼술남녀’ 팀은 다음달 6일부터 10일까지 일정으로 포상휴가를 확정했다. 베트남 다낭으로 떠난다. 하석진을 비롯한 출연 배우들은 ‘포상휴가’ 참석 여부 등을 두고 일정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혼술남녀’는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 두고 있다. 형제인 진정석(하석진 분)과 진공명(공명 분)이 한 여자 박하나(박하선 분)을 동시에 좋아하는데, 정석과 하나가 연애를 시작했다. 삼각관계가 어떤 엔딩을 맞을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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