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드윈과 아내
볼드윈과 아내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알렉 볼드윈이 탈세 혐의로 고발당했다.

10월 28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TMZ는 "알렉 볼드윈이 약 2억원의 미술품을 사면서 세금을 내지 않아 고발당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외신에 따르면 볼드윈은 이 작품을 한 미술상으로부터 19만 달러(한화 약 2억원)에 구매했다. 이후 볼드윈이 이 작품이 위작이라며 판매를 한 미술상을 고발했다. 미술상 역시 진품이 맞다며 맞고소 했고, 법원은 미술상의 손을 들어줬다.

이 미술상은 역습까지 가했다. 볼드윈이 미술품을 사며 세금을 내지 않기 위해 지역을 이동하는 편법을 썼다는 것.

이에 대해 볼드윈 측은 미술상 측이 재판을 유리하기 위해 거짓된 증언을 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한편 알렉 볼드윈은 킴 베이싱어와 이혼한 후 다니던 요가 학원 강사에 첫눈에 반해 집요하게 구애를 펼친 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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