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마일리 사이러스와 리암 헴스워스의 결혼이 암초를 만났다. 혼전 계약서 작성을 놓고 결국 폭발한 것.

11월4일(한국시간) 미국 레이다온라인은 "리암과 마일리가 결혼식을 앞두고 혼전 계약서 작성으로 다툼을 벌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리암 헴스워스는 결혼식을 올린 후 이혼 할 경우 마일리 사이러스의 재산 절반을 가져오는 것이 합당하고 생각 중이다. 하지만 마일리 사이러스 측은 이같은 일은 절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며 만류하고 있는 상황.

특히 마일리 사이러스는 리암이 사랑이 아닌 돈 때문에 결혼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실망한 상태라고 외신은 전했다.

한편 두 사람은 수차례 결별과 재결합을 반복했으며 올해 초 약혼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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