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피오, 유권, 비범의 뜨거운 유닛 무대가 열광적인 반응을 자아내 눈길을 끈다.
4일 생방송된 KBS 2TV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 860회에서는 그룹 블락비의 유닛 블락비바스타즈의 화려한 등장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블락비바스타즈(피오·유권·비범)의 세 멤버가 부르는 'Make It Rain'는 지난 10월 31일 발매된 'WELCOME 2 BASTARZ'의 타이틀곡으로, '품행제로'의 카리스마를 이어가는 딘의 프로듀싱이 돋보인다.
매력적인 반항기로 가득한 멤버들은 무대를 거침없이 누비며 블락비바스타즈만의 카리스마로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WELCOME 2 BASTARZ'는 '이기적인 걸', 'That's Right', 타이트하게', '숨은 그림 찾기'의 총 다섯 곡이 수록되어 블락비바스타즈의 거칠지만 매력적인 음악석 색이 짙게 녹아든 음악으로 채워졌다.
이어서 왁스의 '너를 너를 너를'이 이어지며 늦가을에 어울리는 감미로운 감성 발라드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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