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니퍼 로렌스가 대런 감독에게 푹 빠졌다.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는 현재 21세 연상의 대론 아로노프스키 감독과 공식 교제 중.

특히 두 사람은 지난 4일 뉴욕 시내에서 데이트를 하던 중 공개 키스를 하며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측근은 "두 사람은 현재 감정을 숨지기 않고 서로에 대해 잘 알아가고 있다"며 "제니퍼는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에 대해 대런에게 조언을 받고 있다. 푹 빠져있다. 존경심이 크다"고 설명했다.

이어 "제니퍼는 크리스 마틴과 교제할 당시 연예매체들의 스포트라이트에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았다. 대런 감독과의 연애는 그런 것이 없어 행복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한편 제니퍼 로렌스는 니콜라스 홀트와 지난 2011년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에 함께 출연한 이후 연인 관계로 발전했지만, 2014년 결별했다. 이후 록밴드 콜드플레이의 크리스 마틴과도 데이트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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