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 이문세가 295점을 획득하며 새로운 왕좌에 등극한 가운데 왕좌 탈환을 위해 김윤아, 케이윌, 김경호가 도전하는 모습을 예고했다.
6일 방송된 SBS'판타스틱 듀오'에서 이문세는 열다섯 소녀 '원일중 코스모스'와 감성 충만한 무대를 선보이며 스튜디오를 감동케했다. 두 사람의 무대를 보며 전원이 기립한채 감동의 여운을 잊지 못했음을 시사한 가운데 295점을 획득하며 전인권이 왕좌를 거머쥔 역대급 점수와 타이 기록으로 이문세가 왕좌에 등극하는 모습을 보였다.
다음 주 이문세를 막기 위해 김윤아. 케이윌, 김경호가 출연한 가운데 홍일점 김윤아를 두고 세 남자들의 치열한 신경전을 선보이며 유쾌한 대결을 그려낼 예정이다. 이문세와 케이윌, 김경호는 가창력 뿐만 아니라 노래를 부르며 춤까지 선보이며 끼를 발산하는 모습을 보여 다음 주를 기대케했다. 김윤아는 파워풀한 가창력을 선보이며 변함 없는 실력으로 무대를 장악한 가운데 세 남자들과의 대결을 즐기는 모습을 예고해 다음 주 네 사람의 무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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