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윤정수가 김숙 덕에 빚을 청산하게 됐다.
윤정수는 8일 오전 11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JTBC빌딩에서 열린 JTBC 예능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 기자간담회에서 빚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윤정수는 "거의 다 갚았다. 이 정도 하면 내년쯤 더 이상 달라고 할 일은 없다"고 빚을 거의 다 갚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윤정수는 "이게 다 너 때문이다"며 옆에 있는 김숙에게 고마움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가상 결혼 1주년을 맞이한 김숙-윤정수 부부는 지난해 10월 합류, 색다른 매력으로 1년째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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