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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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명미 기자] 동네특집이 소개됐다.

9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특정메뉴 대신 동네 자체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의 주제는 바로 이태원. 흔히 뜨는 동네의 원조라고 불리는 이태원에 대한 소개가 이어졌다. 신동엽은 "특별히 동네특집을 준비했다"라고 소개했고 이어 "반응이 좋으면 계속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줄리안은 "한국도 아닌 외국도 아닌 짬뽕같은 곳이다. 저와 닮은 것 같다"라며 이태원에 대해 전했다.

이어 이현우는 "최근 10년동안 지역 전체가 관광지로 발전했다. 색다른 동네다"라고 전했다. 또한 이현우는 "이태원역에서 녹사평역까지가 가장 핫하고 오래된 곳이다. 많은 음식점이 몰려있는 곳이다. 경리단길이 핫해지기 시작했고 경리단 초입에 있는 골목이 해방촌이다. 조금 덜 개발된 곳이다"라며 이태원을 나눠서 소개했다.

맛에 대한 열정은 국적을 가리지 않는다는 소개멘트와 함께 이태원 음식 탐험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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