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공명의 상남자 매력이 터진 가운데 텅빈 버스정류장에서 자신의 캔디 구데렐라와 이별하는 모습을 보였다.

10일 방송된 tvN'내 귀에 캔디'에서 공명은 구데렐라를 직접 만나러 가기 위해 이동하는 모습을 보였다. 공명은 통금 시간 제약이 있는 구데레라에게 "내가 아버지에게 그 통금 시간을 어길 수 있도록 말하겠다. 일탈 하자" 박력 있게 이끄는 모습을 보였다.

공명의 말에 구데렐라는 "설렜다" 말하며 "그러다 우리 아버지에게 뒷 산에 매장 될 수 있다" 너스레로 분위기를 이끌며 웃음을 자아냈다. 공명은 구데렐라의 말에 "그럼 너희 아버지가 어디 구역에 있는지 알려 달라. 피해 다니게" 능청으로 받아 치며 구데렐라에게 맞춰가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버스를 기다리는 구데렐라를 만류하며 "내가 데려다 줄게. 버스 타지 말고 기다려라" 말하며 빠르게 운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운전을 하는 내내 초조한 기색을 보이던 공명은 이내 구데렐라가 기다리는 버스정류장에 도착했지만 구데렐라가 없는 텅 빈 버스정류장에 허탈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공명은 구데렐라가 남긴 쪽지를 발견하며 "이 메시지로 참 씁쓸하다" 밝히며 아쉬움 가득한 구데렐라와의 비밀 통화를 종료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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