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1라운드에 관람차와 바이킹이 대결해 3표차이로 관람차가 2라운드에 진출한 가운데 박경서가 등장해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13일 방송된 MBC'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 1라운드에 관람차와 바이킹이 각각 매력적인 보이스로 화음 넘치는 무대로 패널과 방청객들을 사로잡았다. 관람차의 무대에 패널들은 "락을 했다" 입을 모아 말하며 박력 넘치는 무대에 환호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바이킹의 여유넘치는 무대 매너와 허스키한 보이스로 무대를 사로잡은 반면 귀여운 춤 솜씨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윤석은 "박정운씨 같다" 말하며 레전드위 귀환을 추측하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박빙의 대결로 관람차가 51표를, 바이킹이 48표를 받으며 3표 차이로 관람차가 2라운드에 진출하는 모습을 보였다.

1라운드에서 고배를 마신 바이킹의 정체는 미스미스터의 박경서로 밝혀지며 모두에게 충격을 안겼다. 패널 일동은 "여자야" 멘붕에 빠진채 박경서의 노래에 입을 다물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화요비는 "말도 안된다" 놀라며 "어떻게 여자인데 남자 목소리가 나냐" 입을 모아 말하며 충격에 빠진 모습을 보였다. 정체가 공개되며 양파는 "선배님 너무 예쁘세요" 말을 바꾸는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박경서는 "아직까지도 미스미스터의 노래가 남자가 부른 곡으로 안다" 말하며 "모두를 속여서 좋았다" 밝히며 훈훈하게 마무리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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