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인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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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 기자]씨스타에서 솔로로 출사표를 던진 효린이 신곡 ‘파라다이스(Paradise)’ 당당하고 섹시한 매력을 대발산했다.

13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 (mc 김민석, 공승연. TWICE 정연) 제 888회에서는 3년 만에 솔로로 컴백한 섹시디바 가수 효린이 신곡 ‘파라다이스’로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그 자체가 파라다이스인 가수 효린이 자신만의 당당하고 섹시한 매력을 한 껏 발산한 신곡 ‘파라다이스’로 新 디바다운 저력을 과시한 것.

특히 효린의 첫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파라다이스(Paradise)’는 당당하게 자신감있는 자세로 사랑을 쟁취하는 여성상을 그린 알앤비 펑키 장르의 곡으로. 그루브한 비트에 능숙하게 멜로디를 타는 효린의 표현력이 돋보여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솔로 가수로 3년 만에 발표하는 새 음반의 특징은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여러 시대의 블랙뮤직을 동시에 구현했다는 점이다. 특히 알앤비, 힙합, 팝, 일렉트로닉 등 장르의 시도로 현대적인 느낌을 풍부한 사운드 아래 효린 특유의 정서는 더욱 짙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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