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형식 인스타그램)
(사진=박형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박형식이 사진이 게재됐다.

16일 제국의아이들의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박형식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91년생인 박형식은 오늘이 생일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형식은 팬들과 지인들의 축하에 어느 때보다 마음 따뜻한 생일은 보낸 것으로 전망됐다. 그는 셀피와 함께 “생일 축하해주신 모든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구요. 올 겨울 소중한 분들과 따뜻하게 보내세요! 항상 많은 응원과 사랑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여러분“이라고 전했다.

박형식은 드라마 ‘바보엄마’를 시작으로 ‘나인’ ‘상속자들’ ‘가족끼리 왜 이래’ ‘상류사회’에 출연하며 연기활동을 이어왔다. 다음달 19일 첫 방송될 KBS 2TV ‘화랑’에서는 박서준, 고아라, 최민호, 도지한 등과 함께 출연해 또 다른 필모그라피를 쌓아나갈 예정이다. 한편 박형식은 올해 4월 뮤지컬 무대에 오르는 등 폭넓은 활동 영역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