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블랙프라이데이 논란을 두고 현지에서의 직접 구매와 인터넷 구매를 두고 각국 상황을 전했다.

21일 방송된 JTBC'비정상회담'에서 왕심린은 "한국에서 야구 점퍼가 인기더라. 중국에서 해외 구매를 했다. 택배를 온 것을 받았는데 배송지가 중국이었다" 밝히며 자신만의 해외 직구 경험을 알렸다. 멕시코의 크리스티안은 "멕시코 사람들은 미국에서 직접 구매하러 간다" 알리며 멕시코의 직구 상황을 전했다.

크리스티안의 말에 전현무는 "벽 넘고 가야 되는거 아니냐" 말하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당선일과 함께 달라질 멕시코의 상황을 전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의 말에 씁쓸한 웃음을 지은 크리스티안은 "멕시코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는 세가지가 있다. 옷, 휴대폰, 화장품이다. 브랜드도 많고 다양하다" 미국에서 직접 사는 이유를 밝혔다.

안건을 제안한 마크는 "블랙프라이데이가 필요가 없다. 미국에는 항상 할인을 하고 있다" 알리며 블랙프라이데이 논란에 대해 일침하며 과소비 보단 바른 소비를 위해 쇼핑을 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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