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애쉬튼 커쳐가 데미 무머와 이혼 이후 힘들었던 생활을 공개했다.

할리우드 배우 애쉬튼 커쳐는 11월 20일(한국시간) 미국 LA에서 진행된 에어비앤비 행사에서 "데미 무어와 이혼한 후 집에서 쫓겨났고, 힘들게 살았다"고 말했다.

애쉬튼 커쳐는 "집없이 정처없이 살면서 이혼의 상처를 치유했다"며 "이후 마법같은 사랑에 빠졌다. 바로 밀라 쿠니스를 보게 됐다"고 말했다.

애쉬튼 커쳐는 배우 밀라 쿠니스와 결혼, 슬하에 딸을 뒀으며, 아들의 출산을 앞두고 있다.

한편 데미 무어와 애쉬튼 커쳐는 지난 2005년 16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2011년 애쉬튼 커쳐의 외도를 이유로 별거를 시작해 2012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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