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방송화면 캡처
사진 :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님과 함께2’ 크라운제이가 치과에 들어서 긴장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22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에서는 잇몸이 계속 아팠던 크라운제이가 결국 치과로 향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서인영은 “오빠, 정상인 데가 어디냐”며 “난 환자를 데리고 산다”고 크라운제이가 아픈 걸 속상해 했다. 크라운제이는 철없이 “돈 들어갈 때 많다”는 서인영 말에 “오늘 치료 네가 해주는 거냐”고 물었고, 서인영은 “(돈) 없으면 해줘야지, 어떻게 하느냐”고 말하며 그를 데리고 치과로 갔다.

치과에 들어오자 발걸음이 느려지는 크라운제이. 서인영은 겁내는 크라운제이를 끌고 치과에 접수까지 마쳤다. 크라운제이는 “누가 무섭냐. 하나도 안 무섭다”, “너무 좋다. 집에 온 거 갔다”고 말했지만 긴장한 듯 계속 중얼중얼 거렸고, 서인영은 “편안하면 영어가 나온다”는 크라운제이 말에 “내가 알기론 아닌데. 불안하면 영어가 나오는데”라며 긴장한 그의 모습을 보며 귀엽다는 듯 미소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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